
깊어가는 가을의 향기 속에 오스트리아 국제부인회 음악인 회원님들과 MS 환우분들 및 Caritas Socialis 관계자분들과 함께 “영혼의 소리 Seelenklänge”라는 주제로 한 합동음악회가 지난 11월 4일 화요일 3구에 소재한 Caritas Socialis Rennweg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특별히 이 행사에는 주오한국문화원 임진홍 원장님께서 감동적인 인사말과 함께 내빈으로 함께 해주셨고 또한 아름다운 연주회 후에는 전미자 명예회장님의 감사한 후원으로 맛있는 Akakiko 김밥과 함께 풍성한 식사 및 다과를 즐기며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쁜 시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과 MS 환우 여러분들, 그리고 Caritas Socialis Rennweg 의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우리의 만남은 기쁨이며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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