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오스트리아 국제 부인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 9대 회장의 임무를 맡게 된 윤원주 입니다.
우리 협회가 올해로 벌써 창단 1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타국에서의 외로움과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들이 본회를 통해 서로 정보 공유와 함께 마음을 나누는 좋은 인연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다른 문화를 수용하고 열심히 이 곳 오스트리아에서 삶의 터전을 가꾸어 왔습니다.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은 그 어느 국가의 사람들도 따라오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협조와 관심으로 우리 국제 부인회를 잘 이끌어주신 전임 회장단과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만남은 기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