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오스트리아 국제 부인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 9대 회장의 임무를 맡게 된 윤원주 입니다.

우리 협회가 올해로 벌써 창단 1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타국에서의 외로움과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들이 본회를 통해 서로 정보 공유와 함께 마음을 나누는 좋은 인연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다른 문화를 수용하고 열심히 이 곳 오스트리아에서 삶의 터전을 가꾸어 왔습니다.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은 그 어느 국가의 사람들도 따라오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협조와 관심으로 우리 국제 부인회를 잘 이끌어주신 전임 회장단과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만남은 기쁨입니다.”

설립 취지

회원 서로간의 이해와 사랑으로 친목을 우선합니다.

우리의 차세대에게 한국 문화의 꾸준한 안내와 관심 그리고 한국어의 소홀함에 치우치기 쉬운 사회적 특성에 대항하는 한글 교육을 자체적으로 활성화 하고자 합니다.

민간 외교간으로서 개개인들의 더 나은 발전과 성공 그리고 더불어 우리 협회의 구성원으로서 오스트리아 내에서의 한국 문화 소개와 다른 문화와의 활발한 교류 증진에 앞장을 섭니다.

정기모임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하나의 중요한 사회 모임으로 초석을 다집니다.

많은 홍보를 통해 우리 오스트리아 국제 여성협회를 널리 알리고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촉진합니다.

임원진 소개

역대 회장

제 1-2대
김은수
2008~2012
제 3-4대
정연숙
2012~2016
제 5-6대
최춘례
2016~2020
제 7대
성경란
2020~2022
제 8대
최용순
2022~2023
제 9대
윤원주
2024~현재